일본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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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장사 조회 0회 작성일 2020-09-21 06:43: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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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박람회 로고가 공개되자 객석에 5분간 침묵이 흐른 이유

도쿄 올림픽에 이어
오사카 박람회도 망하는건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관한 세상 모든 반응을
모아 전달하는 채널 세모반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해외네티즌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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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Party Tonight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https://www.youtube.com/watch?v=Tiq9aYe0v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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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S K : 후지다 후져 꿈에 보일라 공포의 디자인
유크 : 아니저게 박람회 로고였다고??? 저거 최근에 픽시브 19금카테고리에서 보이면서 다들 지럴하길래 뭐지 했더니 오사카 박람회 로고였누
Kim in Seattle : 1950년대엔 한국에서도 마국박람회라고 한걸 기억하는데... ?!?
은빛카린 : 딱 처음보고든 생각이 방사선오염된 괴생물체...;;;
밤오색나비 : 곱창에 참치눈깔 박았는지
난비야 : ㅋㅋㅋ 눈이 어떻게 된거냐 도대체 ㅋㅋㅋ
hanmi k : 또 우겨대는구만 후보에 있던데 사쿠라로 하지그랬어
빠앙이 : 가운데 2번재 로고 멋있던데....왜 저걸...ㅄ들
chiro E : 지들 정신세계를 표현한건가..?
권오재 : 20세기 소년으로는 성에 안찼나보구나. 새로 한따까리혀봐 기괴함이 훨씬 대단하네! 켄~지~ 같이 노올~자!

일본의 만행, 도쿄권업박람회 조선인 전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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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blog.naver.com/jurassicgump/221361374115
-orumi.egloos.com/3743396
-권혁희, 『일본 박람회의 '조선인 전시'에 대한 연구』, 서울대학교
구글인 : 일본은 지 얼굴에 침뱉는 짓하는거다 따지고 보면 한국이 일본의 조상인데 패륜짓 하는거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문무열 : 주옥순을 도쿄에 전시해요
퐁퐁히릿 : 만만하게 봤다가 지들도 알았겠지 조선이 너무 강하니까, 저렇게 비인간적으로 바닥까지 끌어내리면 굴복할 줄 알았겠지. 하지만 일제의 끔찍하고 더러운 만행 가운데서도 누구보다 강한 정신력으로, 외세에 이리저리 치였던 무능한 정부를 대신해 더욱 똘똘 뭉치며 나라와 미래 후손들을 사랑하여 목숨 바치기도 아까워하지 않은 불타는 애국심으로 조선은 끝까지 살아남았다.
June Galaxy : 일뽕 친일 종자들은 반일종족주의 책 밑줄가면서 공부한다고 한다 ㅋㅋㅋㅋ 정신병자들같으니라거
조계호 : 아하..거 사람같지도 않은 것들,,참나 진짜;;
방태환 : 악업을 쌓으면 그 재앙이 후손에게까지 미친다던데 두렵지 않습니까...?
최고전북 : 친중해서 중국한테 먹히면 일본이 했던 것 이상으로 충격적으로 굴욕을 당할수 있다
정시태 : 자신이 못나서 벌어진 일을
누구에게 탓 하리요
지금도 그 꼬라지가 아닙니까
gloria c : atrocity, brutality, enormity, villainy
책임자유민주주의 : 다음은 중국이 우리나라에게 했던 만행 추천

[다큐ON]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박람회 개최의 역사

다큐ON (토요일 밤 11시 40분 KBS 1TV)
“시대를 여는 아이콘 - 세계박람회” (2020.8.14 방송)

1889년 파리 박람회 당시 세워진 에펠탑은 170년 엑스포 역사가 남긴 최고의 상징물이다. 토머스 에디슨, 알렉산더 벨, 아인슈타인 등 과학자와 헨리 포드 같은 기업가 역시 세계박람회에서 영감을 얻고 산업과 과학, 기술의 진보를 촉발했다. 지난 한 세기 반 동안 현대 문명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발명품들은 박람회를 통해 세상의 빛을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황량한 모래벌판에서 최첨단 도시를 일궈낸 기적의 도시 두바이에 이어 2025년 그 바통을 이어받게 된 오사카, 그리고 5년 뒤 2030년 세계박람회 유치에 도전장을 내민 한반도 남동부에 위치한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 박람회 유치에 본격 시동을 건 부산은 특유의 역동성과 포용력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등록엑스포 유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2030부산세계박람회로 가는 길, 그 가능성과 조건을 모색해본다. 8월 14일(금) 밤 10시 50분 KBS 1TV 다큐ON에서 확인해보자.

(1) 사막 위 두 번째 기적을 꿈꾸다. 두바이 세계박람회
2013년 11월 27일 프랑스 파리, 러시아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202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두바이가 선정된 순간 관계자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같은 시각 두바이 시민들은 다운타운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투표 현황을 지켜보며 환호했다. 황량한 모래 위 최첨단 도시를 건설하며 기적을 이룬 두바이는 2020세계박람회 개최를 코앞에 두고 코로나19여파로 개최 1년 연기라는 상황을 맞게 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건국 50주년에 맞춘 2021년 더 화려한 개막을 준비하는 두바이 세계박람회의 이모저모를 알아보고 현재 건설 중인 두바이 한국관의 상황을 문훈 건축가를 통해 들어본다.

(2)잠에서 깬 용 중국의 포효, 2010 상하이 세계박람회
중국인들의 자부심만큼이나 웅장한 스케일로 포효하는 용인 중국의 힘을 보여준 2010년 상하이 세계박람회. 모든 것은 엑스포로 통한다는 구호 아래 184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 상하이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국과 관람객 수라는 기록을 세우며 6개월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중국관 다음으로 큰 규모로 조성된 한국관은 무려 2,200회에 달하는 공연과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박람회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규모, 관람객, 파급 효과 등 여러 면에서 박람회 종전 기록을 무섭게 갈아치운 중국의 포효, 황푸 강변의 기적을 조명한다.

(3) 근대박람회의 역사와 대조선 최초의 시카고 박람회 참가까지
세계 박람회의 흥미로운 역사 속으로!
1851년 5월 1일,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 위치한 거대한 온실 모양의 수정궁에 진귀한 물건들과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일제히 몰려들었다. 19세기 중반 대영제국의 위세가 절정을 달한 시기, 대영제국의 위상을 드러내며 근대박람회의 문을 열어젖힌 런던박람회를 조명한다. 또 하나의 근대박람회는 서구문화 불멸의 아이콘인 에펠탑이 등장한 1889년 파리박람회다. 거대한 철탑을 진두지휘한 구스타프 에펠에 얽힌 일화와 영국과 차별화하기 위해 프랑스가 자존심을 걸고 내세운 보르도 와인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다. 또한 1893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박람회, 처음으로 한글 국호 ‘대조선’을 달고 박람회에 참가해 세계무대에 얼굴을 드러낸 역사를 조명한다.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 단순한 물품의 전시가 아닌 외교적인 의도를 가지고 참가한 시카고 박람회의 의미를 알아보고, 당시 고종의 복잡한 속내를 엿본다.

(4) 55년만의 도전, 2025 오사카 세계박람회
일본은 1970년 오사카 박람회를 열어 고도성장단계로 올라가는데 결정적 도움을 얻었다. 그 영광의 향수를 재현하고자 일본은 2025년 오사카 세계박람회 개최권을 전국가적 동력을 활용해 따내는데 성공했다. 1970년으로부터 55년, 오사카세계박람회를 통해 재도약하고자 하는 일본은 과연 인류 공동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일본의 가치를 세계에 전할 주제와 비전을 가지고 있을까? 2025 오사카 박람회 개최지인 인공섬 유메시마를 찾아가 현장을 보고 그들이 기대하는 경제효과에 대해 조명한다.

(5)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산이 뛴다.
부산에서 유치하고자하는 2030세계박람회는 과거 개최 경험을 가진 1993년 대전박람회나 2012년 여수박람회와는 형식이 조금 다른 우리나라 최초의 등록박람회다. 비슷한 듯 다른 등록박람회와 전문박람회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유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개최 예정지 북항 일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한다. 또한 6.25 전쟁 이후 피란민들이 모여들면서 삶의 터전을 이룬 부산의 역동성과 포용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계박람회를 향한 유치열기가 점점 뜨거워지는 부산, 대한민국 최초의 등록박람회를 유치의 열망이 담긴 뜨거운 현장으로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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