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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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덩어리 조회 4회 작성일 2020-09-21 06:34: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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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삭밀톡]밀리터리패션★비싼 텐트 살 필요 없다~ 판초 하나면 끝!

캠핑장비 판초하나면 끝이라고?
판초 하나로 우의, 방한용품, 깔개, 텐트가 다 가능하다고??
그야말로 만능템 판초 활용법 알려드립니다!!!

#능력치만랩 #판초 #캠핑러들_집중
#클린트이스트우드 #은하철도999 #철이
#남미_스웩 #고무나무_수액
강건우 : 판초우의 쓸래. 공병우의 쓸래 하면 닥치고 공병우의 입고다녔음. 판초우의는 솔직히 바닥이 더러울때 바닥에 까는 용도지.
time2siu : 이거 우의 맞음? 그냥 비올 때 오는 거적대기 아니엇음? 방수가 안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it바람따라 : 판초우의도 그렇고.. 요즘 병사들 급여도 올랐는데.. 병사 개인 장구류 부분도 판초우의 같은 값싼 부분은 썩은거 쓰게 하지말고,,
어느정도 기능성 있는 제품을 PX에 배치해서 혼용 가능하게 융통성이 있으면 좋겠내요.
소금한줌 : 군대에 있을 때 판초주의 질색했었죠... 비도 제대로 못막아주는데다 달라붙고 냄새나고 무겁고... 판초쓸바에야 그냥 비 맞는게 나았어요... 우리부대는 간부우의가 많이 나눠줘서 그거 썼어요. 그게 훨씬 나았어요. 나중에는 판초우의는 군장에 쳐박고 간부우의만 썼죠
이구영 : 백패킹 장비 맞출때 코베아 판초우의를 선택 했습니다.
군용에 비해 무게나 부피나 1/4.
똑딱이도 있고, 심지어 타프 구멍도 있어서 간이 타프도 가능.
eagil k : 판초야말로 아군의 사기를 깍아먹고 숙영할때마다 전투력 손실을 일으키는 가장 주요한 원인 언젠가 전쟁나면 저거 때문에 지휘관 하극상으로 죽으는 경우 100% 나온다 .
새벽의연화 : 보람이형 다시 나와줘요
Saw See : 요새 왜 안나오세요 샤를세환님도 좋지만 남보람 아재씨도 좋다구요
Wootaek Choi : 판쵸우의가 욕 많이 먹긴 하는데, 전쟁난다면 전 장교우의가 아니고 판쵸우의 들고 나갈 겁니다.
사실 장교우의든 판초우의든 간에 전쟁터 비오는 와중에서 격하게 뛰어다니고 엎드리고 하면 흠뻑 젖게되는 건 마찬가지고,
그런데 장교우의는 우의로만 써먹을 수 밖에 없으니.. 안그래도 짐 하나라도 덜어내고 싶은 판에는 이리저리 써먹을 수 있는 판초우의가 낫죠.
호에엥 : 판초우 저거입고 행군하면 옷 뽀송해짐니다 ^^ 100%물 안젓음

원타이거리스 판초쉘터(TENTSFORMER Poncho Shelter) 우천 사용평가(feat. ODC 마크1 가성비 알파인스타일텐트)

내수압 1500mm, 무게 약 640g. 펙 6개와 가이라인 2개 기본제공.
구조상 사각 판초우의보다 비와 바람으로부터 더 잘 보호됨.
쉘터로 변형이 쉽고 빠름. 180cm 이상의 장신의 사용자도 눕는 공간이 나옴.
사각 판초우의보다 공간이 더 넉넉하고 쉘터로써의 보호성과 주거성이 더 나은 장점.
5개의 펙으로 지지점을 확보하고 1개의 펙과 나뭇가지(폴대)를 이용해 설치완료하는 스타일. 당시 돌풍이 불어서 높이를 낮춰서 설치했는데 이럴 경우 비가 내리면 끝부분에 빗물이 고이는 상황이 생기기도 함. 설치범위를 좁히고 지지대를 높게 세우면 이런 문제는 해결됨.
우천시나 강풍상황에는 소매부분도 펙다운을 해줘야하는데 그럴경우 펙 2개가 부족함. 가격상승을 감안하더라도 펙을 8개 기본제공하는게 맞음. 가이라인은 3개를 제공해야함.(폴대용 1개, 소매용 2개). 이 정도 펙다운이 되니 밤사이 돌풍에서도 잘 견뎌내었음. 이전에 테스트한 원타이거리스 방갈로텐트에서도 펙 1개가 부족한 이유가 보조적인 위치의 펙은 생략시켜 단가를 낮췄다고 답변이 왔었는데, 사용자들이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데 최대한의 성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악세세리는 충분하게 제공하는게 맞다고 보며, 이 정도는 판매가상승을 감안하더라도 추가적인 펙과 가이라인을 제공하는게 좋다고 봄. 쓸지 안쓸지는 사용현장에서 소비자가 판단하게 해주는게 좋음. 악천후에서는 소매부분 펙다운은 필수가 되기 때문에 기본으로 제공되어야 함.
판매 홈페이지상의 설치 사진을 보면 펙 8개와 가이라인 3개가 사용한 모습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혼란이 올 수 있음. 사용자가 기본 제품만 가지고 갔다가 성능을 최대한 누리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현재의 구성품에 대해 다시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음. (완벽한 설치를 하기엔 펙 2개 부족, 가이라인 1개 부족).

우의로나 비상쉘터로나 만족스러운 성능의 제품이라고 판단됨.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판초쉘터와 많은 유사점을 가진 실용적 디자인의 제품. 추후 기회가 되면 제가 디자인한 서바이벌판초쉘터를 한 번 제작해볼 예정.
무게와 부피면에서는 기존 사각 판초우의보다 휴대성이 떨어지지만 성능과 기능을 고려해보면 앞으로 배낭에 이 제품을 주로 챙겨다닐 듯.

판매처 : https://www.onetigris.com/tentsformer-poncho-shelter.html








#서바이벌판초우의라고불러도되겠음

누구나 쉽게 뜨는 코바늘 판초가디건


Moony Crochet(무늬 코바늘) : 사용한 실의양은 700그램 정도입니다~
luz de luna : Yo en México tratando de adivinar lo que dice☹️ alguien ponga suptitulos ¡porfavor!
Soojin hong : 실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Amicus : 영상 시작 할 때 완성작을 전체적으로 보여 주면서 설명을 해주시면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끝 부분에도 다시 한번 완성작 핏을 전체적으로 보여 주시면 작품에 대한 인지가 더 쉬울 것 같은데 썸네일에만 완성핏이 있고 본 영상에서는 완성핏이 보여지지 않은 것이 아쉽네요.
_릴비도비티비 : 실 몇볼 사용하셨어요?
정이&규니 : 한길긴뜨기 한개씩만 뜨는이유가 몬지 궁금합니다!!!
Dahye Na : 처음 손목(?)부분 시작할 때 두번째단부터 한면에 +2하면 되는거죠? 25/27/29/31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 건가요?
Jinny Chung : 실사용량은 어떻게되나요~
보라 : 안녕하세요ㅎ영상보면서 열심히만들고있어요!
생각보다 진도가안나가서 슬프네요ㅜ
좋은영상 만들어주셔서 너무감사드려요ㅎ
오명숙 : 싸이즈88하려면몇코더해요

... 

#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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